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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설계(3)] 박세원 | Alive House

2020 1학기

지도교수 : 맹필수, 김도현



1_ 프로젝트 설명


이번 프로젝트의 주제는 미래사회에서 예상되는 라이프스타일의 다양한 특징과 변화에 주목하여 거주인을 설정하고, 실험적이며 창의적인 설계 개념과 프로그램을 vb도출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태양의 빛과 온기에 절대적으로 의존하는 과거의 농경사회로 인하여,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성공한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아침형 인간의 라이프스타일을 살고있습니다.

하지만 현대에는 자신이 가진 고유한 생체 시계를 적극 활용하여 최대의 성과를 낼 수 있었다는 많은 사례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아침형 인간을 고집하는 것은, 창조력과 상상력이 중요하며 소셜 네트워크 발전이 된, 시공간이 자유로운 ‘디지털 시대’에 역행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미래에는 일의 효율,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자신의 생체 시계에 맞는 삶을 사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어, 이번 프로젝트의 클라이언트를 ‘생체 시계가 다른 두 부부’ 로 설정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점은, 생활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최소한 소음이 나지 않도록 설계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또한 중정과 정원을 두고 큰 창으로 시야를 외부와 연결하여

휴식을 할때, 일을 할 때 등 편안하고 보다 좋은 삶을 그들에게 제공 하고자 하였습니다.












2_ 간단한 공간배치 설명


아침형 부부는 아침 8시에 기상하여 자정에 취침하며, 저녁형 부부는 오후 4시에 기상하여 오전8시에 취침하는 생활 패턴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간대를 참고하여, 아침형 부부의 침실은 해가 뜨는 동쪽에, 저녁형 부부의 침실은 해가 지는 서쪽에 위치시켰습니다.


주방은 아침형 부부중 여자의 취미가 요리라는 점에서 같은 층에 배치시키면서 각론에 따라서 북쪽에 위치시켰습니다.


거실겸 서재는 해가 잘 비춰지는 남쪽에 배치시켜, 독서를 하거나 쉬는 거주인들에게 보다 좋은 삶을 주고자 하였습니다.


오픈 스튜디오는 외부인들이 지나가면서 가장 많이 접할 수 있는 큰 도로(폭 8m) 앞에 위치시켰습니다. 또한 썬큰과 폴딩도어를 이용하여 외부인들이 지나가면서 이 공간에 대해 호기심과 관심을 갖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루프탑, 욕실에서 바라볼 수 있는 작은 중정들을 주택안에 배치하여, 이 주택에 실현시키고자 하였던 ‘ 외부와의 연결을 통해 보다 풍요로운 삶을 주자 ’ 는 목적을 달성하고자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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